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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연인에게 멀어지는 것처럼 가장하라”

 

니농 드 랑클로 (1616~1705)

프랑스 사교계의 여왕 팜므파탈의 대명사 유혹의 명수 선도적인 여성 운동가 남성을 압도하는 자유사상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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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농 드 랑클로는 17세기 프랑스 사교계를 주름잡았던 여성이다. 직업은 “코르티잔” 우리나라로 비교하자면 황진이 같은 여성이다. 니농 드 랑클로는 가난한 하급귀족 집안으로 태어났지만, 아버지를 통해 풍부한 지식과 고급스러운 지성을 물려받았으며 수학과 철학에 매우 뛰어난, 지성과 미모를 갖춘 여인이었다. 무엇보다 상황에 따른 언어 구사력이 매우 뛰어나 프랑스의 국왕 루이 14세부터 고급지휘층까지 그녀의 매력에 휘둘릴 정도였다.

 

또한 그녀는 86세의 나이에도 20대의 피부를 간직했던 랑클로는 프랑스를 대표하는 美의 기준이였고, 남성 우월주의를 타파하고 있는 그대로를 표출하는 자유사상가였다.

 

 

 

Philosophy 매혹적인 연인의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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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부 한다.

랑클로는 아무나 쓰는것을 거부합니다.
뜨거운 욕망을 가슴에, 여유롭고 신비한 매력은 눈빛 속에 얼음처럼 차가운 냉철함은 미소 속에… 두려움이 없는 도전적인 여자만을 위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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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품격을 알다.

여자는 예뻐지는게 아니라 고급스러워져야 합니다.
여자는 사랑받는 존재가 아니라 사랑을 지배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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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움 그리고 자신감

자신도 몰랐던 것을 발견하는 즐거움
자신도 몰랐던 매력으로 당당해지는 자신감 랑클로는 당신의 숨겨진 매혹을 끄집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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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을 내세우다.

나의 존재, 가치, 능력…
사라진 나의 자존성을 되찾고, 시들어지는 매력을 소생시키고, 의지하려는 나약함에서 벗어나 내 이름을 당당히 내세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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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의 지혜 : 연꽃[LOTUS]

동양의 지혜로 알려진 연꽃은 순결, 청순, 신비로운 느낌이 사람의 마음을 매료시켜 세계적으로 유명한 화가, 작가들로부터 의미전달의 소재로 활용하였다. 순백의 연꽃에 강력한 레드칼라는 상이된 느낌의 조화 즉, 순결함 속에 매혹의 의미를 내포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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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in Col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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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nse deep Red

Pantone Color 186C

P/S 5R 4/14

 

강인함 속에 부드러움… 인텐즈 딥 레드

강렬한, 요염하거나, 황홀한 패션, 혹은 호화스러운 칼라이다.
강인함과 역동성의 대표적인 색상이며, 독립적이고 자립적인 상징을 담고있다.
강한 느낌이 다소 다른 색과의 조화가 어렵지만, 독보적인 이목을 집중시켜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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